영제이 프로필 스맨파 우승시키고 13살 연하랑 결혼한다는 그 남자, 여러분들 다들 궁금했지? 사실 이 사람 원래 댄서 할 사람이 아니었던 것 같아. 1997년부터 무려 10년 동안 복싱을 했대.
진짜 권투 선수 꿈꾸던 소년이었던 거지. 근데 고등학교 1학년 때 집안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복싱을 그만둬야 했나 봐.
그래서 뭘 했냐면 아이돌 연습생을 했대. 기획사에 들어가서 댄스 가수 준비했던 거지.
근데 또 거기서 깨달은 게 있었나 봐. 노래 부르는 것보다 춤추는 게 더 좋다는 걸 알게 된 거지.
그래서 2008년에 연습생 생활 접고 본격적으로 댄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 거야. 201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저스트절크를 창단했어. 처음에는 단짝 친구 제이호랑 둘이서 시작한 팀이었대.
근데 이게 진짜 대박이 난 거지. 2016년에 세계적인 힙합 댄스 대회 보디록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을 해버렸어. 2017년에는 아메리칸 갓 탤런트 시즌12에서 8강까지 진출하면서 해외에서도 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