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에 독립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싶지 않아? 근데 진짜임.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이랑 같이 운영하던 '도장TV' 두고 개인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12월에 새로 열었거든. 구독자 엄청 쌓아놓은 가족 채널 놔두고 혼자 나온 거야.

당연히 사람들 반응이 어땠겠어. "어 둘이 싸웠나?"

"이혼하는 거 아니야?" 불화설이 바로 터져버린 거지.

근데 장윤정이 직접 해명함. "부부싸움 아닙니다.

도장TV 버리는 것도 아닙니다"라고. 도경완도 "그대가 아프면 온 가족 마음이 다 아프오"라면서 댓글 달아줬대.

딸 하영이도 손편지로 "엄마가 아프니까 너무 슬펐어. 내가 엄마 돌볼게"라고 썼다더라고.

이 정도면 불화 아닌 거 맞는 것 같지 않아? 근데 진짜 웃긴 건 장윤정 개인 채널 영상에서 벌어진 일임.

이명화(랄랄), 박지현, 김홍남, 고영태 이런 사람들이랑 김장 파티를 했는데. 이명화가 대놓고 물어본 거야.

"원래 유튜브 채널 있지 않았냐. 근데 왜 따로 팠냐"고.

장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