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g 거구가 2년 만에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고? 여러분들 혹시 개그콘서트 '달인' 기억나?
김병만이랑 같이 나왔던 그 뚱뚱한 진행자. 맞아, 류담.
근데 이 사람 지금 보면 진짜 못 알아볼 듯해. 40kg을 빼버렸거든. 류담은 1979년생으로 2003년에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어.
원래 데뷔할 때는 꽤 날씬했다고 해. 그런데 달인 하면서 점점 불어나더니 최대 120kg까지 찍었던 것 같아.
회식 때 토할 때까지 먹으면 용돈 준다는 말에 진짜 토하고 용돈 받아왔다는 일화도 있을 정도야. 근데 2019년에 갑자기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거야.
소속사에서 새 프로필 사진 공개했는데 사람들이 다 깜짝 놀랐지. 완전 다른 사람 같았으니까.
그래서 류담은 뭘 먹고 살 뺐을까? 일단 특별한 비법 이런 거 없었어.
소속사에서도 "모두가 아는 그대로 식이요법과 운동"이라고 했거든. 근데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좀 다르긴 해.
류담이 직접 밝힌 식단 비법을 보면 일단 밥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