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얼음 하나만 먹고 버텼다고? 이거 진짜야.

트와이스 모모가 직접 말한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이야기인데. 들으면 소름 돋을 거야. 96년생 모모가 브이라이브에서 밝힌 건데.

회사에서 "7kg 무조건 빼야 쇼케이스 설 수 있다"고 했대. 근데 주어진 시간이 딱 일주일이었어.

모모는 쇼케이스에 너무 서고 싶었던 거지. 그래서 7일 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 먹었대.

헬스장 다니면서. 심지어 침도 뱉었대.

몸에 있는 수분 빼면 살 빠질까 싶어서. 일주일 동안 먹은 거라곤 얼음 하나가 전부였다고.

그것도 살찔까 봐 걱정하면서 먹었대 정연이 이 얘기 듣고 "회사가 너무한 거 아냐? 직접 해 보라고 해봐"라고 일침 날렸다더라.

모모가 말하길 "거실에 있는데 입술이 다 타 있고 죽어가고 있어서.. 자다가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고.

잠들면 다음 날 못 일어날 것 같다는 공포에 눈물이 났다고 해. 결국 7일 만에는 못 빼서 3일 더 달라고 했고.

총 10일 만에 7kg 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