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에 8키로 빼고, 아토피 때문에 손을 묶고 잤대. 에이핑크 보미 이야기야.
컴백할 때마다 별사람처럼 날씬해져서 나타나는 거 다들 봤잖아. 근데 그 뒤에 이런 대가가 있었던 거야.
보미가 방송에서 직접 말했거든. "급격하게 8~9kg를 뺐더니 면역력이 약해져서 아토피가 올라왔다"고.
얼마나 심했냐면 밤에 긁지 못하게 스타킹으로 두 손을 묶어뒀대.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도 모르게 긁어서 피가 묻어났다는 거야.
같은 멤버 초롱이도 "보미가 활동할 때 목티밖에 못 입었다"면서 안타까워했어. 한약도 먹어보고 비타민 주사도 맞아보고 스테로이드 연고도 발라봤는데 다 소용없었대.
결국 자연치유가 제일 좋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건강에 집착하게 됐다고 직접 고백했어.
그리고 보미가 유튜브에서 직접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이 있어. 이름하여 '참감쌈'.
참치 + 감자 + 쌈장 합친 거야. 재료가 엄청 간단해.
양파 1개, 아스파라거스 3개, 작은 감자 2개, 참치캔 1개, 달걀 4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