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마시다가 인생 최대 몸무게 찍은 사람이 있어 1979년생 김현숙인데, 출산드라로 유명했던 그 배우 맞아. 막돼먹은 영애씨 주인공이기도 하고.
근데 지금 김현숙 다이어트 전 후 사진 보면 진짜 같은 사람 맞나 싶은 것 같아. 14kg를 빼고 지금까지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는 거지. 여러분들 김현숙이 왜 살이 쪘는지 알아?
본인이 직접 말했는데, 막걸리 때문이래. 평소에 술을 엄청 좋아했대.
막걸리가 달콤하니까 자꾸 손이 가잖아. 근데 막걸리 한 잔이 92kcal나 되거든.
달달해서 몇 잔씩 마시다 보면 칼로리가 엄청나게 쌓이는 것 같아. 거기다가 밀가루랑 국물 있는 짠 음식도 좋아했다고 하더라고.
출산 후에 살이 계속 불어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대. 그래서 건강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 듯해.
김현숙이 다이어트 시작한 게 2020년쯤인데. 원래 20kg 감량이 목표였대.
근데 여러 번 다이어트 시도했다가 요요로 다 실패했다고 해. 굶어도 보고 운동도 해봤는데 결국 또 살이 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