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받고 93kg까지 쪘던 남자가 4개월 만에 30kg을 빼버렸어. 그게 바로 가수 허각인 거야.

솔직히 허각 하면 '흔한 이별' 부르던 그 통통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지금 허각 사진 찾아보면 진짜 못 알아볼 것 같아.

턱선이 완전 다른 사람이거든. 허각이 직접 밝힌 바로는 인생 최고 체중이 93kg이었다고 해.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나서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는데, 그 이후로도 살이 계속 쪄서 결국 저 체중까지 갔던 거지.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허각이 이전에도 다이어트를 수없이 시도했었다는 거야.

약 다이어트, 주사 다이어트, 식욕억제제까지 안 해본 게 없을 정도였대. 근데 식욕억제제 먹을 때 심장 떨림이랑 조울증, 불면증까지 생겼다고 하더라고.

몸에 해로운 다이어트는 더 이상 못 하겠다 싶었던 것 같아. 그래서 이번엔 다른 방법을 선택한 거지.

쥬비스라는 다이어트 전문 기업에서 관리를 받기 시작했어. 허각이 말하길 이번 다이어트의 핵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