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밥 반 공기만 먹고 12kg을 뺐다는 남자가 있어 여러분들 혹시 진태현이라는 배우 아시는지? 1981년생으로 MBC 30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데, 아내 박시은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도 운영하면서 요즘 꽤 핫한 부부야.
근데 이 사람이 과거에 드라마 촬영 때문에 엄청난 다이어트를 했었다고 해. 진태현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2016년에 드라마 '호텔킹' 촬영할 때 한 달 만에 무려 12kg을 뺐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거 진짜 미친 거 아닌가 싶은 수준인 것 같아. 그래서 도대체 뭘 먹었길래 그렇게 빠졌냐고?
진태현의 당시 식단이 진짜 충격적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그게 끝이래. 그리고 하루 종일 밥 반 공기에 김치, 된장찌개만 먹었다고 해.
이게 전부야. 진짜 말 그대로 1일 1식 다이어트인 거지.
탄수화물도 거의 안 먹고 칼로리도 극도로 제한한 거잖아.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
진태현 본인도 이 방법을 절대 추천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