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록까지 공개했는데 위법이라는데?? 2016년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차량 안에서 링거 맞고 있는 사진이 다시 퍼지면서 의혹이 불거진 건 다 알거야.
당시에는 "고정 프로그램 17개 소화하느라 병원 갈 시간도 없는 전현무" 이런 식으로 동정 여론이었거든. 근데 주사이모 논란이 터지니까 "저것도 불법 아니냐" 이런 의문이 생긴 거야.
전현무 측은 바로 해명에 나섰어. 소속사 SM C&C가 "목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에서 담당 의사 진료와 처방을 받았다"고 밝혔거든.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없어서 의사 판단 하에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한 것"이라고. 근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해당 차량에 의료진이 동승하지 않았다는 거야. 소속사한테 "그럼 주사바늘은 누가 뺐냐"고 물었더니 "전현무가 직접 뺐다"고 답했대.
이게 논란이 된 거지. 결국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이 접수됐어.
"전현무가 차 안에서 수액 투여받은 게 적법한 의료행위였는지 확인해달라"는 내용이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