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진짜 충격적인 비포 애프터 사진 본 적 있어? 96kg에서 41kg까지 무려 55kg를 감량한 사람이 있거든.

바로 고 최진실 딸 최준희야. 본인이 직접 "다이어트 국가대표"라고 했을 정도로 레전드급 감량인 듯해.

근데 최준희가 왜 그렇게 살이 쪘었냐면. 루푸스병 투병하면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다고 해.

완치된 후에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한 건데 진짜 독하게 했더라고. "책가방에 책 대신 땀복 들고 다녔다"래. ️

학교 끝나면 매일 헬스장으로 출근했다고. 그만큼 살 빼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는 거지.

감량 속도도 대박인 게 96kg에서 68kg까지는 4달 걸렸고. 68kg에서 52kg까지는 한 달 반밖에 안 걸렸대. 근데 최준희가 확실하게 강조하는 게 있어.

"식단 조절만으로 뱃살이 빠지길 원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는 거야. 운동을 병행해야 살이 처지지 않고 예쁘게 빠진다고 했거든.

유산소 운동하고 틈틈이 근력도 해준다더라. 필라테스,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