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g에서 57kg?! 이게 같은 사람 맞아?
여러분들 뮤지컬 배우 홍지민 알지? 캣츠, 맘마미아에서 그 미친 가창력으로 무대 찢었던 그분.
근데 이 분이 100일 만에 32kg을 빼버렸대. 100일이야 100일. 3개월 조금 넘는 시간 동안 32kg이라니 진짜 실화냐 싶지 않아? 둘째를 45살에 임신했는데 그때 살이 엄청 쪘다고 해. 89kg까지 갔었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다 안 좋아져서 건강에 비상이 걸린 거지.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건데 결과가 대박인 거야.
근데 여러분들 진짜 충격적인 건 이 분이 굶지 않았다는 거임. 아침이랑 점심은 평소 먹던 대로 먹었대.
다만 양만 좀 줄였다고 함. 그럼 뭘 먹고 뺀 거냐?
홍지민이 강력 추천하는 게 있는데 바로 알배추야. 양배추 아니고 알배추.
양배추가 100g당 26kcal인데 알배추는 100g당 11kcal래. 쌈 싸서 먹을 수 있는 채소 중에서 가장 칼로리가 낮은 거지.
알배추 쪄서 쌈으로 먹으면 칼로리는 낮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