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 세 명이 한 프레임에 다 들어왔는데 이게 말이 돼? 지난 12월 17일 셀린느 청담 플래그십에서 연말 행사가 열렸거든.
근데 거기서 박보검, 수지, 뷔가 다 모인 거야. 이 세 사람을 팬들 사이에서 '셀린느즈'라고 부르는 것 같아.
셀린느를 대표하는 얼굴들이라는 뜻인 듯해. 근데 진짜 이 사진 보면 왜 그렇게 부르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일단 박보검 스타일링 봐봐. 베이지 재킷에 청바지 조합인데 이게 왜 이렇게 고급져 보이지 셀린느 특유의 '균형미' 있잖아 그게 딱 느껴지는 것 같아.
재킷은 단정한데 청바지로 캐주얼하게 중화시킨 느낌? 거기에 웨이브 헤어까지 더해지니까 분위기가 완전 프렌치 무드인 듯해.
가운데 수지는 올블랙으로 시크하게 갔네. 블랙 레더 재킷에 롱스커트, 블랙 부츠까지.
근데 이게 그냥 검은색이 아니라 고급스러운 검은색인 것 같아. 레더 재킷 핏이 진짜 찰떡이야.
수지 특유의 청순함이랑 시크함이 공존하는 게 느껴지지 않아? 그리고 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