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패션 교과서가 따로 없는 듯? 이 조합 뭐야 진짜...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이 셋 스타일 참고한다는 얘기가 파다하게 돌고 있다던데. 일단 문가영부터 보자.

첫 번째 사진 보면 베이지 퍼 재킷에 청바지 조합인데, 이거 진짜 심플한 것 같으면서도 분위기가 장난 아닌 듯해. 털 재킷이 자칫하면 뚱뚱해 보일 수 있는데 문가영은 그냥 인형 같아 보이네?

긴 생머리랑 베이지 톤이 어우러지니까 겨울인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확 살아나는 것 같지 않아? 두 번째 문가영 사진은 브라운 무스탕 재킷인데, 이것도 요즘 대세 아이템이잖아.

양털 안감에 스웨이드 느낌 재킷, 이거 하나면 겨울 아우터 고민 끝인 듯. 빨간 배경이랑 브라운 무스탕 색감 조합도 찰떡이고.

피부톤이 더 화사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는 것 같아. 송혜교는 또 다른 결이야.

가죽 재킷에 체크 플란넬 셔츠, 청바지, 캡모자 조합 보이지? 이거 완전 캐주얼인데 송혜교가 입으니까 힙해 보이는 게 신기하지 않아?

레이어드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