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음료만 마시고 버텼다고?? 진짜 이 말 듣고 소름 돋았어 여러분...

박민영이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시한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몸무게를 37kg까지 감량했다는 사실, 다들 알고 있을 것 같아. 근데 그 방법이 진짜 충격적인 듯?

본인이 직접 말하길 "소식을 하고 촬영할 때는 이온 음료로만 버텼다"고 했거든. ㅋㅋㅋ 아니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긴 해... 164cm에 37kg면 진짜 심각한 저체중 상태인데, 배우들은 캐릭터를 위해서 여기까지 하는구나 싶었어.

박민영 본인도 "여러분들께는 절대 권유하지 않는다"고 했으니까 이건 절대 따라하면 안 될 듯 해. 근데 이게 끝이 아니야 여러분. 2025년 9월에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나왔을 때 또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서 건강 이상설이 터졌거든?

이번엔 드라마 '세이렌' 캐릭터를 위해 다이어트하다가 무리한 스케줄 때문에 더 빠졌다고 해명했어. "하루 세끼 잘 먹고 있다"고 팬들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