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올겨울 헤링본 코트 안 사면 후회할 것 같아 진심으로 아니 진짜 이 패턴 왜 이렇게 고급스러워 보이는 거야? 그냥 대충 걸쳐도 있어 보이는 느낌 있잖아.
오늘 헤링본 코트 스타일링 여러 가지 가져왔는데 하나씩 같이 볼까? 일단 첫 번째 스타일링 보면 그레이 헤링본 롱코트에 그레이 맨투맨 매치한 거야.
하의는 연청 와이드 데님인데 이게 진짜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조합인 듯해. 톤온톤으로 그레이 계열 맞춰주니까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나는 것 같지 않아?
블랙 가죽 백으로 포인트 주고 선글라스까지 하면 진짜 파리지앵 느낌 물씬이야 두 번째는 좀 더 시크한 스타일링인 것 같아. 그레이 헤링본 코트에 베이지 프린지 머플러 두른 건데 이 조합이 진짜 고급져 보여.
안에 카멜 톤 스커트 입고 블랙 앵클부츠 매치했는데 색감 배합이 진짜 예쁜 듯해. 디올 클러치백까지 들고 있으니까 완전 럭셔리한 분위기 아니야?
머플러 하나로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다니 진짜 소품 활용이 중요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