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진짜 충격받을 준비 됐어? 43세인데 아직도 44사이즈 유지 중인 사람이 있어 바로 배우 유인나 얘기야. 1982년생인데 20대 초반 몸매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니 이게 말이 돼?

지붕뚫고 하이킥 때부터 지금까지 쭉 봐왔는데 진짜 하나도 안 변한 것 같아. 아니 오히려 더 예뻐진 것 같기도 하고?

도깨비 때도 그렇고 보라! 데보라 때도 그렇고 진짜 베이글녀의 정석이잖아. 165cm에 44kg라는데 이 몸무게 유지하는 비법이 뭔지 궁금하지 않아?

일단 유인나가 직접 밝힌 비법 중 하나가 진짜 신선해. 먹고 싶은 게 생각나면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안 떠난대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일단 그걸 최대한 빠르게 조금만 맛을 보는 거야.

진짜 한 입만. 그리고 거기서 끊는 훈련을 했다는 거지.

와 이게 쉬운 것 같아? 난 한 입 먹으면 끝까지 다 먹어버리는 타입인데 ㅠㅠ 근데 유인나는 이 '먹고 끊기 훈련'을 오랜 시간 해왔다고 해.

그래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