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에 52kg? 진짜 이거 실화인가 싶지 않아?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는데 여러분 이거 한번 들어보면 좀 충격일 것 같 아. 걔가 말하길 "거의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있다"래.

헐.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극단적인 1일 1식이 아니라는 거야.

낮에는 바나나, 고구마, 라떼 이런 걸로 허기를 달래고 저녁까지 버틴 다음에 저녁은 먹고 싶은 거 먹는 루틴을 유지한다고 해. 이게 진짜 현실적인 것 같지 않아?

사실 강민경이 처음부터 이렇게 날씬했던 건 아닌 듯해. 데뷔 초에 첫 방송 보고 본인도 충격받았다고 털어놨거든.

고등학교 때 빵에 꽂혀서 탄수화물을 엄청 좋아했대. 그래서 젖살 빼려고 하루에 고구마 1개만 먹고 무작정 굶었다는 거야.

이게 인터넷에서 '강민경 고구마 다이어트'로 와전됐던 것 같아. 그리고 3년 동안 밀가루랑 아이스크림을 일절 금지했대.

진짜 살이 쭉쭉 빠지는 경험을 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여러분 여기서 반전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