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며칠 전에 라도랑 결혼 발표했잖아. 아니 진짜 사람이 결혼 앞두면 이렇게까지 예뻐지는 거야?
9년 열애 끝에 내년 5월에 결혼한다고. 근데 요즘 윤보미 사진들 보면 진짜 전성기 찍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야.
뭔가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달까. 행복한 사람 특유의 그 기운 있잖아 그게 막 뿜어져 나오는 듯해.
피부도 진짜 뭔가 더 촉촉해 보이고. 눈빛도 반짝반짝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확정되면 이렇게 되는 건가 싶음. 윤보미가 93년생인 거 여러분들 알고 있었어?
데뷔한 지 벌써 14년 차인데 지금이 제일 예쁜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니까. 솔직히 데뷔 때도 귀여웠고 활동할 때마다 계속 예뻤는데.
근데 요즘 분위기가 좀 다른 것 같지 않아? 예전에는 뭔가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이 강했다면 지금은 우아함이 더해진 느낌이랄까.
성숙미라고 해야 하나. 근데 그렇다고 나이 들어 보이는 게 아니라 그냥 더 세련돼 보이는 거지.
이게 참 신기해. 머리 묶으면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