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가 4천 만원? 여러분들 이 장면 봤어?

'다음생은 없으니까' 최종회에서 손 잡는 장면 나왔는데, 김희선 손에 끼워진 반지가 장난 아니었거든. 물방울 모양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파베 세팅된 이 반지, 뭔가 했더니 부쉐론(BOUCHERON)이었어.

쎄르뻥 보헴 링 XL 모티브라는 제품인데 가격이 무려 4360만 원이야. 아니 4천만 원대 반지라니...

근데 화면에서 보니까 진짜 빛 받을 때마다 엄청나게 반짝이더라고. 부쉐론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 살아나는 것 같았어.

물방울 형태 안에 다이아몬드가 빼곡하게 박혀있고, 링 부분은 꼬임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게 포인트야. 존재감이 확실한 반지라 이것만 껴도 손이 확 화사해지는 느낌?

드라마 속에서 손 잡는 장면에 이 반지가 클로즈업 됐는데 진짜 눈을 못 떼겠더라고. 근데 사실 이것 말고도 김희선 주얼리가 매회 화제였잖아.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 느낌? 조명 아래에서 반짝이는데 번지지 않고 자연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