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트와이스 사나 요즘 봤어? 진짜 얼굴이 타조알보다 작아진 것 같다니까.
근데 이런 사나도 살이 쪘던 적이 있었다는 거 알아? 덱스의 냉터뷰에 나와서 냉장고 공개하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거든.
연습생 시절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살이 찐 적이 있었대. 그때 어떻게 뺐냐고?
하루에 방울토마토 8개만 먹고 살았다는 거야. 8개... 진짜 8개...
덱스도 이 말 듣고 깜짝 놀랐다더라. 데뷔하기 전이 더 타이트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런 원푸드 다이어트는 솔직히 추천하기가 좀 그렇지 않아?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고 하거든.
사나도 그래서 그런지 데뷔하고 나서는 방법을 완전히 바꿨어. 지금은 굶지 않고 맛있게 먹으면서 관리하는 스타일인 듯해.
사나 냉장고에서 발견된 게 뭐냐면 일단 켈로그 스페셜K 시리얼이 있었어. 근데 이거 단독으로 먹는 게 아니라 꼭 요거트랑 같이 먹는대.
그것도 아무 요거트가 아니고 요플레 클래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