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자켓 입으면 부해 보이고 이상하다고? 장려원, 이주빈, 장원영 이 세 사람이 퍼자켓을 입었는데 각자 완전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어.
근데 여러분들 자세히 보면 이 셋한테 공통되는 스타일링 포인트가 있어. 오늘 그거 콕콕 짚어볼 건데 이거만 알면 여러분도 퍼자켓 입을 때 실패할 일 없을 듯?
일단 첫 번째 포인트는 컬러 선택이야. 장려원은 베이지 톤의 부드러운 퍼자켓을 선택했어.
저거 보면 알겠지만 완전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 이주빈은 시슬리 행사에서 다크 브라운 컬러 퍼자켓을 입고 나왔는데 진짜 럭셔리한 무드가 확 살아나더라고.
장원영은 스카이블루 톤 퍼자켓을 입었는데 눈밭 배경이랑 어우러지면서 청초한 분위기가 미쳤어. 여기서 포인트는 뭐냐면 셋 다 화려한 컬러가 아니라 뉴트럴 톤을 선택했다는 거야.
베이지, 브라운, 그레이 이런 컬러들이 퍼자켓 특유의 볼륨감을 잡아주면서 부해 보이지 않게 해주는 것 같아. 두 번째 포인트는 하의 매치야.
이게 진짜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