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이건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하지원이 올해 47세라는데 여러분들 믿어져?

얼마 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왔는데 화면 보고 깜짝 놀랐잖아. 2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이더라고. 진짜 뱀파이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세월이 비껴간 느낌?

근데 이 방송에서 드디어 동안 비결을 털었어. 일단 하지원은 조미료 맛을 극혐한다고 해.

배달 음식도 거의 안 먹는대. 요즘 세상에 배달 안 먹는 사람이 있다고...?

근데 그게 비결인 것 같기도 하지 않아? 대신에 자기만의 독특한 레시피가 있는데 이게 좀 신기해.

올리브오일에 밥을 자작하게 말아먹는다는 거야. 무김치에 아몬드를 같이 먹기도 하고.

뭔가 요리에 편견을 깨는 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진짜 핵심은 따로 있었어.

무려 15년 동안 레몬과 레몬즙을 꾸준히 섭취했대. 15년이야 15년. 이건 그냥 습관이 아니라 거의 인생 철학 수준인 듯?

거기다 로열젤리랑 꿀도 함께 챙겨 먹고 있고, 각종 허브랑 라임 같은 것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