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이 라이브 방송에서 하이브 향해 작심 발언을 날렸거든. "난 우리 회사가 우리한테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나 이런 말 잘 안 하잖아" "좀 더 우리를 보듬어줬으면 좋겠어" 와 진짜 RM이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한 거야.

평소에 말 아끼고 신중한 스타일인 거 다들 알잖아? 근데 이번엔 정말 참다 참다 터진 것 같아.

사실 이번 발언이 처음은 아니거든. 지난 12월 16일 방탄소년단 완전체 라이브에서도 RM이 꽤 답답함을 드러냈었어.

"하이브 빨리 발표 좀 해달라" "진짜 미쳐버리겠다" "얼마나 준비했는지 말을 못 하니까 답답해 죽겠다" 슈가가 옆에서 "근시일 내에 발표한다고 했다"면서 달래긴 했는데, 지민도 "생각보다 이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답답하다"고 공감했거든. 근데 여러분 진짜 심각한 건 그 전에 있었어. 12월 6일 라이브에서 RM이 진짜 속내를 다 털어놨거든.

"왜 2025년 하반기를 날렸냐고 하시는데, 저희도 날리고 싶지 않았다" "제가 말씀드릴 수 없는 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