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윙크 봤어? 이거 진짜 심장에 안 좋은데.
윙크 하나로 이렇게까지 설렐 수 있는 거야? 팬심 올킬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사진인 듯.
사진 좀 봐. 베이지 톤 퍼 재킷에 얼굴 살짝 묻고 있는데.
한쪽 눈 찡긋 감으면서 카메라 보는 거. 이게 바로 윙크 장인의 클래스 아니야?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윙크가 나오지? 연습한 티도 안 나고 그냥 툭 던진 것 같은데.
그게 더 치명적인 거 아닌가 싶어. 피부 좀 봐.
셀카 근접샷인데 모공이 어디 있는 거야? 04년생 맞긴 맞는 건지.
촉촉하면서 광 나는 피부가 진짜 인형 같아. 윙크하면서 살짝 내려깐 눈이 또 포인트인 듯?
속눈썹이 길어서 그런지 눈 감은 쪽도 예쁘더라. 입술도 촉촉하게 코랄 틴트 바른 것 같고.
전체적으로 내추럴한 메이크업인데 왜 이렇게 예뻐 보이지? 갈색 긴 머리가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것도 포인트야.
퍼 재킷 텍스처랑 머릿결이 묘하게 어울리는 느낌? 부드러운 무드가 사진 전체에 깔려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