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결혼 소식 들었지? 근데 진짜 놀라운 건 따로 있어.
이 커플, 결혼하는 날 3억을 기부했대. 아니 보통 결혼하면 바쁘잖아.
준비할 것도 많고 신경 쓸 것도 많은데. 그 와중에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3억을 쾅.
이게 진짜 선행 커플 아니야? 신민아는 84년생인데 2009년부터 기부를 시작했대. 15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거야.
누적 기부액만 40억 원이 넘는다고. 특히 화상환자 지원에 진심인 듯?
2015년부터 10년째 매년 1억씩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해왔대. 덕분에 지금까지 201명의 화상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었다고 해.
작년 한 해만 해도 18명의 아이와 여성 화상환자 수술을 도왔다더라. 사회적으로 관심이 적고 의료비 부담이 큰 화상환자들한테 이런 지원이 얼마나 큰지 알지?
김우빈도 만만치 않아. 89년생인데 2014년부터 익명으로 기부 시작했대. 저소득 청소년 돕는 것부터 시작해서 11년째 나눔 중이야.
누적 기부액 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