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를 뒤집어놓은 이정재. 근데 해외팬들이 이정재 과거 사진 보고 경악했다는 거 알아?
틱톡에서 젊은 시절 영상 올라오자마자 조회수 1400만, 좋아요 360만 찍었대. 다들 "이 사람이 그 찌질한 성기훈이라고?"
하면서 난리가 났거든. 이정재는 72년생인데, 원래 배우 할 생각이 없었어.
미대는 안 갔지만 인테리어랑 건축 공부하다가 학원비 벌려고 압구정 카페에서 알바했거든. 근데 거기서 매니저 눈에 띄어서 모델로 발탁됐대.
알바비보다 모델료가 훨씬 많으니까 바로 알바 때려치웠다는 거지 ㅋㅋ 1993년 롯데 크런키 초콜릿 CF가 대박 쳤어. 9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그 광고. 이 CF 덕분에 모래시계 캐스팅됐다니까 진짜 인생 뭐 있어?
1994년 KBS 드라마 '느낌'에서 손지창, 김민종이랑 삼형제로 나왔는데.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툭하면 싸움질하는 마초 막내 한준 역이었어.
당시 인기 절정의 꽃미남들 선물세트 같은 드라마였는데, 이정재가 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