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이번에 터진 거 보고 말문이 막혔다고 해야 하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랑 법정 공방 중인 거 다들 알고 있겠지?

근데 이번 변론기일에서 예상치 못한 폭탄이 하나 떨어진 듯? 바로 민희진의 전남친 특혜 의혹이야. 12월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하이브 측이 갑자기 이 카드를 꺼내든 거지.

뉴진스 음악 제작을 담당했던 레이블 바나(BANA)의 김기현 대표. 이 사람이 민희진의 전 남자친구였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공개된 거야.

하이브 측 주장이 뭐냐면. 바나에 매달 3300만원씩 용역비를 줬다고 함.

거기에 음반 총매출의 5% 인센티브까지? 재계약하면서 인센티브가 연 4억에서 10억으로 뛰었다는 것도 문제 삼은 듯. 2022년에는 뉴진스 전체 정산금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바나가 가져갔다고 하더라고.

이거 듣고 다들 충격받지 않았어? 근데 민희진의 반박이 진짜 화제였음.

"전남친이 아니라 전전전남친이다" 라고 한 거지 ㅋㅋㅋ 뉴진스 계약 시작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