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뉴진스 프로듀싱 다시 맡을 수 있는지 궁금한 분들 많지 않아? 하이브와 소송전은 아직 진행 중인데 화해 가능성이랑 프로듀싱 복귀 이야기가 계속 나오더라고.
민희진 오케이(ooak)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향후 뉴진스 프로듀싱을 다시 맡을 가능성에 대해 "제가 정하는 게 아니다. 저는 뉴진스가 의뢰하면 언제든 열려 있지만 상대방(어도어)이 원하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그들 결정에 달렸다"고 말했거든.
화해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이었어. "법적으로 화해가 가능할 수 있는 사안인지 잘 모르겠다"며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더라고.
현재 상황을 정리해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8월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같은 해 11월 사내이사직에서도 내려오며 하이브를 완전히 떠났어. 그 이후 민 전 대표가 제작한 걸그룹 뉴진스는 1년간의 전속계약 분쟁 끝에 어도어로 복귀했거든.
근데 여기서 복잡한 게 있어 뉴진스 멤버 중 해린·혜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