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이건 못 참지 문가영이 드디어 그 파격적인 란제리룩에 대해 입을 열었어. 지난 4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문가영.
MC 조세호가 조심스럽게 패션위크 의상에 대해 물었는데, 문가영의 대답이 진짜 쿨했던 거 아닌가 싶어. 기억나는 사람 많을 거야. 2024년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F/W 컬렉션.
문가영이 블랙 시스루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을 때 다들 깜짝 놀랐잖아. 책 좋아하고 조용한 이미지였던 배우가 갑자기 이런 파격적인 스타일?
당시 온라인이 완전 뒤집어졌었거든 근데 이번 유퀴즈에서 문가영이 직접 그 이유를 말했어. "컬렉션의 옷이기도 했고, 제가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여기까진 뭐 예상 가능했지. 근데 다음 말이 진짜 인상적이었던 듯?
"다들 '문가영은 책 좋아하고 얌전하다'고 생각하실 때마다 변칙을 주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와 이 말 들으니까 문가영 다시 보이지 않아?
사람들의 고정관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