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신민아 공항 사진 봤어? 5월 25일 해외 일정 차 출국하는 모습인데 이게 뭐야.

그냥 숨 멎음. 올 화이트 드레스 하나 입었을 뿐인데 공항 전체가 환해진 느낌이랄까.

루이비통 퍼프 슬리브 셔츠 드레스인데, 가격이 570만우너....; 우어어... 소매 볼륨감이 너무 예뻐서 자꾸 눈이 가더라고.

근데 손 봤어? 루이비통 컬러 블라썸 반지를 두 개나 껴서 나왔는데 이게 진짜 찰떡이야 가격이... 440만 원!?

로즈골드에 꽃 모티프 들어간 디자인인데, 신민아 손에서 완전 빛나더라. 팔찌도 두 개 레이어드 했는데 이것도 센스 미쳤어.

이건 가격이... 1,205만 원?? 골드 체인에 블랙이랑 핑크 포인트 들어간 거, 손목에서 은은하게 반짝반짝하는 거 보고 그냥 넋 놓고 봤음.

흰 드레스에 골드 주얼리 조합이 이렇게 완벽할 일이야? 검은 긴 머리 웨이브로 내리니까 청순함 폭발하고, 여기에 주얼리로 포인트 주니까 세련미까지 잡은 거지.

완전 교과서 같은 스타일링 아닌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