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혹시 배우 윤상현 알지? 내조의 여왕 태봉씨로 전국민을 설레게 했던 그 남자 말이야. 73년생으로 올해 52세인데 여전히 멋진 외모 유지하고 있잖아.

근데 이 사람 사주 한번 뜯어보니까 진짜 소름 돋더라고 오늘은 윤상현의 사주팔자를 한번 살펴볼까 해. 계축년생의 비밀 윤상현은 1973년 계축년에 태어났어.

계수(癸水) 일간에 축토(丑土) 위에 앉아 있는 형상이거든. 쉽게 말하면 물이 땅 위에서 스며드는 형태랄까?

이런 사주가 뭐가 좋냐면 차분하고 깊이 있는 성격을 타고난다는 거야.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속에는 열정이 가득 찬 스타일 아닐까 싶어.

실제로 윤상현 보면 되게 차분해 보이잖아. 근데 연기할 때는 폭발적인 감정 표현하고 그렇지 않아?

사주에서 보이는 좋은 기운들 일단 이 양반 재성(財星)이 탄탄하게 들어와 있는 듯해. 돈 복이 있다는 소리야.

실제로 드라마 대박 나면서 CF도 엄청 찍고 광고 수입도 어마어마했잖아. 32살 늦깎이 데뷔인데도 불구하고 대박 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