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뷔 뭐야 대체. 이건 사람이야 왕자님이야?

솔직히 뷔 예쁜 거 하루 이틀 일 아닌 거 알아. 근데 오늘은 좀 유난히 더한 거 아닌가 싶은데.

저 이목구비 좀 봐봐. 코 라인 미쳤고 턱선 미쳤고 눈매는 말해 뭐해.

세상에 저런 얼굴이 존재해도 되는 거야? 카메라가 뷔 얼굴 잡을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

비율도 진짜 장난 아니거든. 얼굴이 작아도 너무 작아.

어깨는 또 왜 저렇게 넓어 보이는 건데. 완벽한 옷걸이 비율에 저 얼굴까지?

이건 그냥 만화 찢고 나온 캐릭터 아님? 팬들 사이에서 CGV(씨지 뷔)라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니구나 싶어.

진짜 CG 같다니까. 실물은 또 얼마나 더 대단할지 상상이 안 됨.

오늘도 뷔한테 심장 털린 아미들 손 여러분은 오늘 뷔 보고 어땠어? Hot!!

패피들의 패션 모음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