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 사진 터졌는데 다들 봤어? 한소희, 전종서, 유아 세 여배우가 나란히 섰는데 반응이 좀 갈리더라고.
특히 "유아만 손해 봤다"는 말이 돌길래 사진 자세히 봤거든. 근데 이거 진짜 손해 맞아?
일단 한소희는 화이트 플로럴 홀터넥 드레스 입고 나왔어. 입체적인 꽃 장식에 리본 디테일까지,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느낌 제대로 살림.
긴 웨이브 머리랑 코랄 립으로 여신 미모 뿜뿜하는 중. 저 얼굴에 저 드레스?
반칙 아님? 전종서는 네이비 니트에 러플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나옴.
시스루 스타킹이랑 메리제인 힐 매치해서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 연출했더라. 팔짱 낀 포즈가 좀 도도해 보이는데 그게 또 전종서 특유의 먀오한 분위기랑 잘 맞는 듯?
얼굴이 워낙 개성 있으니까 뭘 입어도 전종서 느낌 나는 거지. 그럼 유아는?
올블랙 민소매 탑에 골드 버튼 장식 하이웨이스트 팬츠 입고 나왔어. 여기서 "손해"라는 말 나온 거 같은데.
다른 두 명은 드레스나 스커트로 화려하게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