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V-리그 좀 챙겨보는 사람들이라면 이 얼굴 한 번쯤은 봤을 듯? KB손해보험 스타즈 소속 강지은 치어리더. 2025년 10월에 데뷔했으니까 이제 겨우 두 달 됐는데, 벌써 팬덤이 장난 아니더라고.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이력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거 같아. 근데 오늘 진짜 할 말 있어서 왔어.

헬스장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 아니 이건 좀...

심장 쫄깃한데? 화이트 랩 스타일 상의에 네이비 레깅스 조합.

딱 봐도 흔하디 흔한 애슬레저룩 구성인데, 왜 이렇게 달라 보이지? 핏이 진짜 미쳤어.

저 브이넥라인 보여? 너무 과하지도 않고 너무 단정하지도 않은 그 라인.

운동복인데 세련됨이 느껴진달까. 허리 쪽에 살짝 끈으로 묶는 디테일도 포인트인 듯 그냥 대충 입은 것 같은데 계산된 느낌 있잖아.

색 조합도 진짜 센스 터지는 거 같아. 화이트랑 네이비.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게 또 제일 어렵거든? 튀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정리되는 그 느낌.

레깅스 핏도 그냥... 말을 아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