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근황 보고 기생충 연교 떠올린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최근 조여정이 실제로 40억 원대 한남동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뉴스가 떴거든.
근데 프레드 행사에 나타난 모습 보니까 진짜 현실판 박사장네 사모님 같더라고. 일단 의상부터 보자.
화이트 셔츠에 크림색 롱스커트, 블랙 벨트로 허리라인만 잡아준 심플한 조합이야. 근데 이 미니멀한 의상이 오히려 주얼리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 것 같지 않아?
목걸이가 진짜 압도적이거든. 플로럴 모티브로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세팅되어 있고, 레드 스톤이 포인트로 들어간 콜리에 네크리스야.
넥라인을 따라 퍼지면서 마치 레이스처럼 장식되는 디자인인데, 이게 하이주얼리 특유의 존재감이 확 느껴지더라. 귀걸이도 같은 라인이야.
다이아몬드 롱 드롭에 끝부분에 레드 스톤이 떨어지는 디자인인데, 목걸이랑 세트로 매치하니까 통일감이 살더라고. 브로치까지 착용한 거 봤어?
화이트 셔츠 왼쪽 가슴에 같은 라인의 플로럴 브로치를 달았는데, 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