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여러분 이거 봤어? 배우 소주연 근황 사진 떴는데 운동화가 너무 예쁜 거 아냐?

카페에서 폰 보면서 여유롭게 앉아있는 모습인데 발끝에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 스트라이프 니트에 와이드 팬츠 매치하고 베이지 비니까지 쓴 거 보면 역시 패션 감각 남다른 듯?

근데 진짜 관심 가는 건 저 운동화야. 검은색에 은색 스트라이프 들어간 거 뭔가 했더니 아디다스 x 송 포 더 뮤트 콜라보 제품이더라고.

정확한 모델명은 '아디다스 x 송 포 더 뮤트 태권도 메이 코어 블랙 클라우드야. 이름 참 기네 발매가가 169,000원인데 지금 147,000원에 살 수 있대.

송 포 더 뮤트가 뭔지 모르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 대만 출신 디자이너 브랜드야. 아디다스랑 콜라보해서 태권도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을 선보이는 건데 이거 요즘 패피들 사이에서 핫하거든.

슬립온 스타일이라 신기도 편하고 검솔 조합이라 어디든 잘 어울리는 게 장점인 듯해. 소주연이 원래 패션에 관심 많은 거 알지?

일본 패션 잡지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