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혹시 '되고송' 기억해? 2008년 SK텔레콤 광고에서 "내가 좀 늦었지?

미안 미안~" 하던 그 CF 말이야. 그 광고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가 바로 최다니엘이거든.

근데 이 사람, 요즘 예능에서 완전 대세인 거 알아? 2024년부터 예능에 본격적으로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는데.

드라마에서 보던 댄디한 이미지랑 완전 다른 허당끼 넘치는 모습으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어. 2025년에는 런닝맨 임대 멤버로까지 합류했다고. 이광수 하차 이후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포지션을 채운 듯?

근데 최다니엘의 인생 스토리가 진짜 남다르거든. 일단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아.

'최다니엘'이 본명인데, 부모님이 형을 낳고 정관수술을 했대. 근데 수술이 잘못돼서 본인이 태어난 거야.

그래서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는 뜻으로 다니엘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진짜 이름값 하는 듯?

근데 그의 어린 시절은 결코 순탄치 않았어. 4살 때 어머니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거든. 아버지는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