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실물. 직접 본 사람들 후기가 진짜 장난 아니야.

일단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뭐냐면 "사람 맞아?" 이거거든.

공항에서 블랙핑크 봤다는 사람 후기가 있는데, 제니 얼굴이 본인 주먹만 하고 허리는 허벅지 정도밖에 안 돼서 눈으로 보고도 인지가 안 됐대. 2미터 앞에서 봤는데도 사람인지 인형인지 헷갈렸다는 거지. 얼굴형이 독특해.

작고 매끄러운데 여백이 거의 없는 스타일이야.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어서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는 듯?

두상 자체도 엄청 작다고 하더라. 눈이 특히 인상적이래.

가로로 날렵하게 긴데 동공은 인형처럼 커. 고양이상이라는 말 많이 듣는 이유가 이 눈 때문인 듯?

날카로운 눈매인데 턱은 짧고 코는 작아서 시크함이랑 귀여움이 공존하는 느낌이야. 그래서 메이크업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거든.

청순하게도 갈 수 있고 섹시하게도 갈 수 있고. 민낯도 유명해.

미추리 같은 예능에서 민낯 공개됐었는데, 화장 안 해도 순하고 귀여운 강아지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