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서 재무이사 역으로 존재감 뿜뿜한 배우가 있어. 바로 홍수현.

올해로 데뷔 29년 차인데, 솔직히 이 정도면 베테랑 중의 베테랑 아냐? 근데 진짜 신기한 건 세월이 비껴간 듯한 외모란 말이지.

그래서 오늘은 홍수현의 나이, 키, 학력, 데뷔 스토리까지 프로필을 싹 다 파헤쳐볼 거야. 홍수현은 1981년 2월 15일생이야.

강원도 출신인데, 빠른 생일이라서 실제로는 80년생들이랑 같이 학교를 다녔다고 해. 사진 보면 3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듯?

키는 169cm에 몸무게 47kg. 기럭지가 상당하지.

배우로서 화면발 잘 받는 비율인 것 같아. 실제로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늘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확 살더라고.

학력도 궁금하잖아. 홍수현은 문성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나왔어.

연기를 제대로 배운 케이스라고 볼 수 있지. 학창시절부터 이쪽 길을 꿈꿨던 것 같은데, 실제로 그 꿈을 이뤄낸 거잖아.

데뷔 스토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