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공항패션 또 나왔길래 봤는데. 와 이번 건 좀 다르더라.

가죽 봄버 자켓에 양털 카라. 이 조합 진짜 겨울 감성 제대로 아니야?

오버핏으로 툭 걸친 게 힘 뺀 것 같으면서도 멋있어. 미니스커트에 그레이 니트 타이츠 매치한 것도 센스 있고.

롱부츠까지 신으니까 다리가 끝이 없어 보여. 걸어오는 거 보면 진짜 런웨이 같지 않아?

블랙 톤으로 맞췄는데 양털 카라가 얼굴 근처에서 밝혀주니까. 전체적으로 무거워 보이지도 않고.

이런 게 진짜 잘 입는 거 아닌가 싶어. 가죽 자켓 하나 있으면 이런 식으로 입어보고 싶다.

여러분은 이 룩 어때?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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