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요즘 김수현 이름만 나오면 댓글창이 난리잖아.
근데 신기한 건 이 와중에도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 9주 연속 1위를 찍었다는 거야. 7만 6천 표가 넘는 득표수로. 이게 가능해?
싶긴 한데 실제로 일어난 일이더라고. 스타랭킹이 뭐냐면 팬들이 직접 자기 최애 스타한테 투표해서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야.
그러니까 철저하게 팬덤 파워로 움직이는 거지. 누가 밀어주지 않으면 절대 1위 못 하는 구조임.
근데 김수현은 9주 연속이래. 2위가 이준호, 3위가 변우석이었다는데. '눈물의 여왕'으로 대세 찍었던 김수현의 인기가 아직 식지 않았다는 뜻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지금 상황이 상황이잖아. 김새론 유족 측이 가세연을 통해서 여러 주장을 했고, 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한 상태거든.
거기다 11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까지 제기했고. 김세의 가세연 대표 소유 아파트 2채랑 유튜브 채널 후원 예금 계좌에 가압류도 걸었대.
법원이 이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