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여자친구 안유정 비키니 사진 봤어? 올리브 그린 컬러 튜브탑 비키니에 시스루 랩스커트 매치한 룩이거든.
호텔 복도에서 찍은 것 같은데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더라. 일단 피부톤이 진짜 하얗잖아.
올리브 그린이 까딱하면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컬러인데 오히려 피부가 더 도자기처럼 보이는 느낌이야. 컬러 선택 센스 있는 듯?
체형 보면 전형적인 마른 글래머 스타일인 것 같아. 허리 라인이 진짜 가늘고 복부에 군살이 하나도 없어 보이거든.
근데 또 상체 볼륨은 있어서 균형이 잘 잡혀 보여. 운동 꾸준히 하는 건지 식단 관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관리 열심히 하는 티가 나.
포즈도 자연스럽게 잘 잡았어. 한 손은 문에 대고 한 손은 스커트 살짝 잡은 자세인데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라인이 잘 보이는 각도야.
인플루언서 출신이라 그런지 사진 찍히는 법을 아는 것 같달까. 얼굴은 살짝 숙이고 있어서 턱선이랑 쇄골 라인이 더 강조되는 느낌이고.
머리카락 한쪽으로 넘긴 것도 포인트인 듯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