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년 전 일인데 왜 또 화제가 됐을까? 그때 송중기가 보여준 단호함이 진짜 남달랐거든.
오늘은 당시 보도 내용 기반으로 정리해볼게. 먼저 100억 신혼집 철거 얘기부터 해보자.
송중기가 2016년 11월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100억 원에 샀거든. 대지 면적만 600 넘는 대저택이었어.
근데 재밌는 건 2018년 11월에 이미 건축허가를 받았다는 거야. 이혼 발표가 2019년 6월이니까 그 전부터 재건축 계획이 있었던 거지.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2018년 9월부터 별거에 들어갔다고 하더라. 그래서 건축허가 받고도 1년 넘게 공사가 안 들어간 거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어.
이혼 정리되고 나서야 2020년 2월부터 철거가 시작됐거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서 이 소식 보도하면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됐었어.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로 재건축해서 2022년에 완공됐대.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매각이 아니라 철거를 택했다는 거지.
팔아버리면 간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