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원영 눈 보면 뭔가 다르지 않아? 반짝반짝 초롱초롱한 그 눈빛.

메이크업 잘하는 건 원래 알았는데 뭔가 더 살아있는 느낌이랄까. 찾아보니까 렌즈 때문이었더라고.

장원영이 끼는 렌즈가 하파크리스틴 제품이래. 브라운 계열 렌즈인데 웜톤한테 진짜 잘 어울리는 라인이야.

그래서 오늘은 장원영 렌즈로 알려진 하파크리스틴 브라운 렌즈 2종 정리해볼게. 먼저 가장 대표적인 건 원앤온리 크리스틴 원데이 브라운이야.

직경 13.0mm에 원데이 타입이고 가격은 19,000원 정도 하더라. 하파크리스틴 시그니처 디자인이라 그런지 되게 깔끔해.

직경이 크지 않은데도 링이 선명해서 눈동자가 또렷하게 살아나는 느낌? 브라운 톤 자체가 따뜻해서 웜톤 피부랑 조합이 좋은 것 같아.

꾸안꾸 메이크업할 때 끼면 눈빛이 촉촉해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예뻐진다는 후기가 많더라고. 출근용이나 가벼운 약속 있을 때 부담 없이 끼기 딱인 듯.

두 번째는 빈 크리스틴 드립 브라운이야. 이건 한달용이고 직경은 13.2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