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돌아온다. 12월 24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로. 근데 댓글창이 심상치 않아.
환영한다는 사람도 있고 아직 이르다는 사람도 있고. 진짜 치열하게 갈리더라.
"벌써 복귀? 너무 빠른 거 아냐?"
반대 여론부터 보자. 솔직히 이쪽 목소리가 작지 않아.
"논란 터진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 컴백이라고?" 이런 반응 꽤 많더라. 11월에 혼외자 소식 터졌는데 12월에 제작발표회 나온 거잖아.
시간이 너무 짧다는 거지. "자숙 기간이라는 게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어.
다른 연예인들은 비슷한 일 터지면 몇 달씩 조용히 있었는데. 정우성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나왔다는 거야.
"아이한테 책임지겠다고 해놓고 양육비 얼마 주는지부터 공개해라." 이런 날카로운 댓글도 보여.
말로만 책임진다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는 거지.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가 뭐였는데."
이것도 많이 나와. 정우성이 그동안 선하고 정직한 이미지로 유명했잖아.
난민 문제에도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