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파니 열애 소식에 다들 관심 폭발이지? 근데 솔직히 열애보다 더 궁금한 거 있어.

저 사람은 대체 어떻게 저렇게 화사하냐고. 티파니 하면 뭐가 떠올라?

당연히 눈웃음이지. 그 특유의 동글동글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따뜻한 분위기가 진짜 웜톤 끝판왕 느낌 아닌가 싶어.

셀프 메이크업 실력이 수준급이라 엘르에 셀프 메이크업 화보까지 실렸을 정도래. 그래서 오늘은 티파니처럼 웜톤이 빛나는 메이크업 포인트들 정리해봤어.

먼저 베이스부터. 웜톤은 피부 톤이 노란빛 도는 경우가 많아서 베이지나 아이보리 계열 파운데이션이 찰떡이야.

너무 핑크빛 도는 건 얼굴 떠 보일 수 있으니까 피하는 게 좋을 듯? 티파니처럼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하려면 글로우 베이스 살짝 발라주고 얇게 커버해주는 게 포인트야.

아이 메이크업은 진짜 중요해. 웜톤한테 찰떡인 아이섀도 컬러는 살구, 피치, 코랄, 브라운 계열이거든.

차가운 그레이나 퍼플 계열은 얼굴 칙칙해 보일 수 있어서 피하는 게 좋아. 티파니 눈웃음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