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행복한 고민 아냐? 김우빈-신민아가 12월 20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터지자마자 다들 축하 댓글 다는데, 어떤 사람들은 다른 데 관심이 쏠렸더라고.

바로 이광수-이선빈 커플. 김우빈이랑 이광수가 워낙 친하잖아.

작품이랑 예능에서 쌓은 두터운 친분으로 유명하고. 그래서 당연히 결혼식에 갈 텐데, 문제는 하객룩이라는 거지.

온라인에서 벌써부터 난리야. "이선빈 하객룩 또 레전드 찍겠다", "이광수는 키 때문에 뭘 입어도 시선 강탈", "네 사람 같이 서 있는 사진 나오면 난리 날 듯" 이런 반응들.

이광수는 공식 석상에서 블랙, 네이비, 그레이 계열 클래식 수트 즐겨 입는 걸로 유명하거든. 최근 시상식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수트 핏으로 긴 팔다리 강조하면서 호평 받았었고.

그래서 "신랑보다 키 큰 하객 등장하는 거 아니냐", "이광수는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하객컷 완성"이라는 농담도 나오고 있어. 이선빈도 하객룩 기대감 엄청나지.

과거 시상식에서 슬림한 실루엣 드레스에 미니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