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거 진짜 연예계 초유의 사태인 듯. BTS 정국이랑 에스파 윈터 열애설 터진 거 다들 알지?
근데 이 와중에 두 사람이 팬 소통을 재개했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지 않아?
먼저 윈터부터 보자. 열애설 터진 지 딱 하루 만에 팬사인회에 등장했어.
빨간색 니트에 리본 핀 꽂고 크리스마스 무드 낸 건 좋았는데, 분위기가 좀 묘했던 것 같아. 팬들이 건넨 머리띠 착용하면서 활발하게 소통하긴 했대.
근데 문제는 그다음이야. 윈터가 우는 팬을 발견하고 손 흔들면서 "울지마"라고 했대.
이 한마디가 온라인에서 엄청 화제가 됐어. 팬을 위로한 거라는 해석도 있고, 뭔가 복잡한 심경이 담긴 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고.
정국은 어땠냐고? 열애설 이후 일주일쯤 지나서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어.
RM이랑 같이 라면 먹는 모습을 올렸는데, 평소랑 다름없는 일상 공유였지. 근데 이게 또 논란이 된 거야.
커플 타투 의혹, 커플 아이템 의혹 다 터져 있는 상황에서 해명 없이 일상만 올리니까 팬들이 더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