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열애 소식에 난리난 거 다들 알지? 근데 지금 더 화제인 게 있어.
바로 두 사람의 첫 키스신 비하인드야.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에서 처음 만난 이 둘.
변요한은 김산 역, 티파니는 레이첼 정 역으로 로맨스를 펼쳤거든. 근데 이게 그냥 로맨스가 아니었던 거지.
티파니한테는 이게 인생 첫 드라마 키스신이었대. 작품 경험도 많지 않은데 첫 키스신이라니.
얼마나 떨렸을까 싶지 않아? 근데 티파니가 종영 인터뷰에서 한 말이 대박이야.
"키스신이 아니라 거의 액션신이었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변요한이 극중에서 수염을 기른 캐릭터였거든.
그 수염 때문에 여러 앵글로 다시 찍고 또 찍었대. 결과가 어땠냐면.
입술이 퉁퉁 부어올랐다는 거야. 편집본 보면 입술 부은 게 보일 정도였다고.
티파니가 변요한 첫인상에 대해서도 말했는데. "너무 뜨거운 사람이다.
초반엔 좀 무서웠다" 무섭다니 ㅋㅋㅋ 근데 그 에너지를 최대한 흡수하려고 했다고 해. 파트너니까 나도 그만큼 뜨거워질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