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가 뭔지 알아?
바로 원타임 출신 송백경의 YG 저격이야. 12월 12일, 송백경이 자기 SNS에 올린 글이 완전 난리가 났어. 양현석을 '수우미양가'라고 부르면서 대놓고 저격했거든.
SM 출신 가수들은 이수만한테 '선생님' 호칭을 잊지 않는다면서, 본인은 양현석을 그렇게 부른다고. 이게 뭔 소린가 싶지 않아?
그리고 박봄 얘기도 나왔어. 최근 박봄이 양현석 고소 해프닝으로 시끄러웠잖아.
송백경이 거기에 한마디 보탠 거지. 조롱할 거면 점잖게 하라면서, 못 받은 돈 있으면 차분히 계산해서 다시 청구하라고 조언했대.
정신 차리라고까지 했다더라. 근데 진짜 충격적인 건 계약금 얘기야.
원타임 5집까지 계약금이 500만 원이었다는 거. 5000만 원 줘도 할까 말까인데 500만 원이라니. 그때부터 이 회사가 '소굴'이라고 느꼈다고 하더라고.
YG 초창기를 이끌었던 원타임인데, 대우가 그 정도였다니 좀 씁쓸하지 않아? 송백경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있...